소재 찾기부터 대본, 영상, 목소리, 자막, 업로드까지.
지시 한 번이면 에이전트가 알아서 끝냅니다.
Windows 10·11 지원 · 설치 후 몇 분 안에 첫 영상을 만들 수 있어요
지금까지의 영상 프로그램은 사람이 배우고, 사람이 눌러야 움직였어요. 지니판은 반대예요. 사람은 지시만 하고, 도구는 에이전트가 씁니다.
유튜브·틱톡의 인기 흐름을 분석해 오늘 만들 주제를 정해요.
주제에 맞춰 대본과 영상 구성까지 스스로 설계해요.
클링·제미나이 같은 상용 AI와 연동해 장면을 생성해요.
영상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골라 더빙을 입혀요.
말소리를 받아 적어 자막을 만들고 스타일을 입혀요.
업로드에 필요한 제목과 태그, 커버 이미지까지 준비해요.
처음 한 번만 로그인해 두면 업로드도 에이전트가 해요.
매일 아침 7시, 퇴근 후 저녁 9시. 원하는 시간을 정해두면 에이전트가 그 시간에 스스로 소재를 찾고 영상을 만들어요. 앱만 켜두면 됩니다.
예약 시간에 앱이 켜져 있으면 에이전트가 알아서 시작해요. 절전 방지 옵션도 앱 안에 있어요.
예약 시간에 앱이 꺼져 있었다면, 다음에 켰을 때 놓친 작업을 이어서 진행해요.
제작이 도는 동안에도 화면은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편집기든 검색이든 병행하면 돼요.
에이전트에게 맡기지 않는 날에는 직접 쓰면 돼요. 기본 기능은 추가 비용 없이 이용권만으로 쓸 수 있어요.
직접 촬영한 실사 영상을 불러와 자르고 자막을 얹을 수 있어요. AI로 만든 장면을 섞는 것도 가능해요.
유튜브·틱톡 등에서 참고할 영상을 찾아보는 검색 도구를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해요.
영상·이미지·사운드를 한곳에 모아두고 편집기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어요.
내 채널의 조회수와 구독자 흐름을 앱 안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윈도우용 설치 파일을 받아 실행해요. 5분이면 끝나요.
첫 화면 입력창에 만들고 싶은 걸 적어요. 예약 제작을 걸어둬도 좋아요.
완성된 영상을 확인하고, 마음에 들면 그대로 올리면 돼요.
예약 제작을 설정해 두면 정해진 시간에 에이전트가 소재 선정부터 완성까지 스스로 진행해요. 예약 시간에 앱이 켜져 있어야 하고, 완성 결과는 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편집기·소재 검색·보관함·채널 분석 같은 기본 기능은 이용권만으로 쓸 수 있어요. AI로 영상 장면을 생성하는 기능은 본인의 AI 서비스 API 키를 등록해 쓰는 방식이라, 그 사용량은 해당 AI 서비스에 직접 결제돼요.
앱 안의 브라우저에서 처음 한 번만 직접 로그인하면, 이후에는 그 로그인 상태를 유지해 에이전트가 업로드까지 진행해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앱이 대신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에요. 다만 자동 업로드는 유튜브 정책이나 화면 변경에 따라 일시적으로 제한될 수 있어요.
Windows 10·11(64비트)이면 돼요. 별도의 고성능 그래픽카드 없이 내장 그래픽으로도 동작해요.
네. 편집기에 실사 영상을 불러와 직접 편집할 수 있고, AI로 만든 장면과 섞는 것도 가능해요.
계정 하나당 PC 한 대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사용하는 PC를 바꾸는 건 설정에서 가능해요.